[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에 젝스키스가 팬 사인회를 잠정 연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8일 진행 예정이었던 젝스키스 첫 번째 미니앨범 ‘올 포 유(ALL FOR YOU)’ 발매기념 팬 사인회를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4일 밤 8시 예정돼 있던 젝스키스 콘서트 일반 예매 티켓 오픈 일정도 연기했다.
YG는 “팬 여러분과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젝스키스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공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젝스키스의 콘서트 예매와 팬사인회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YG 측은 또 다른 변동이 필요할 경우, 신중히 논의 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