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의 역사를 새로 썼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각본상·국제장편영화상·감독상까지 총 4관왕에 올랐다.
이번 '기생충'의 작품상 수상은 아카데미 92년 역사상 비영어 영화로 최초의 수상이다.
영화'기생충'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각본상·국제장편영화상·편집상·미술상 등 6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