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3일 오전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세관 세관검사장에서 세관원들이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수량을 축소신고(신고물량 11만장, 실제물량 49만장, 잠정치)해 중국으로 밀수출하려던 마스크 49만장을 압수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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