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NIKKEI225·Eurostoxx50 등 기초지수
테슬라·엔비디아, 넷플릭스 등 기초자산 담은 상품도 출시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이 미국·일본·유럽 증시 주요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4종을 출시한다.
키움증권 제1255회 ELS는 예상수익률 연 5.1%이며 만기 3년에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있는 일반적인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이다. 기초자산은 모두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주가지수로, S&P500지수, NIKKEI225지수, Eurostoxx5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5.1%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15.3%(연 5.1%)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제1254회 ELS는 예상수익률 연 11.5%이며 추가 조기상환기회를 주는 리자드 ELS이다. 기초자산은 EUROSTOXX50지수, SK하이닉스 보통주, 셀트리온 보통주이고 만기 3년에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이 있다. 1차 조기상환조건은 95%에 리자드 상환조건 85%로, 모든 기초자산의 1차 자동조기상환평가일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일 경우 조기상환되고, 이 조건에 맞지 않더라도 발행일부터 1차 자동조기상환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1차 리자드배리어(각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 되어 세전 연 11.5%의 수익을 얻게 된다.
2차 조기상환조건은 90%에 리자드 상환조건 80%로, 모든 기초자산의 2차 자동조기상환평가일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일 경우 조기상환되며, 이 조건에 맞지 않더라도 발행일부터 2차 자동조기상환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2차 리자드배리어(각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조기상환되어 세전 연 11.5%의 수익을 얻는다.
이후에는 리자드조건이 없으므로 여느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와 마찬가지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1.5%의 수익을 지급받는다.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세전 34.5%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외에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넷플릭스와 AMD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등 미국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짜리 ELS도 함께 출시했다. 청약 마감은 2월 14일(금요일) 오후 1시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