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6일까지 2020년 첫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무이·마르니·막스마라 등 총 4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할인율은 30~50% 수준이다.
이탈리아 브랜드인 라르디니 우먼, 듀칼스 등이 포함된 편집샵 밀라노 패션도 선보인다.
이번 해외패션대전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상품권, 향수세트,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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