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의 고등학년 학생들이 12일 저녁 반포동에 위치한 덜위치칼리지 서울 캠퍼스 내 강당에서 학부모와 지역 시민들에게 한국전쟁을 겪은 어르신들의 삶과 애환을 담은 연극을 선보이고 있다. 덜위치칼리지 학생들은 이번 연극을 위해 한국전쟁을 겪은 동료 학생의 조부모님들을 찾아가 직접 인터뷰를 했다. 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는 국제 표준 교육 프로그램인 IBDP(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의 일환으로 예술, 스포츠 등 학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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