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2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조용만 사장과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자 구호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구호 및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기부금은 조폐공사 임직원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것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역주민들을 돕고자 하는 바람이 담겼다.
조폐공사는 지난 20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난 극복을 위해 대전 본사와 ID본부, 부여 제지본부 등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헌혈’도 시행한 바 있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국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