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영주시는 28일 대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에는 이스라엘 성지순례 1명을 등 확진이 3명으로 늘었다. 시는 A씨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
[정리=뉴스2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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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영주시는 28일 대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에는 이스라엘 성지순례 1명을 등 확진이 3명으로 늘었다. 시는 A씨가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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