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어 제네틱에 초도 물량 5000테스트 납품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지난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출 품목허가 인증절차를 완료하고 해외 판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첫 해외 판매 지역은 중동으로 누어 제네틱(Noor Genetic Inc.)에 초도 물량 5000테스트를 납품하게 된다.
누어 제네틱은 랩지노믹스의 중동지역 판매대리점 중 하나로 카타르, 이란, 바레인, UAE, 레바논 등 국가의 의료기관에 의료기기 및 진단서비스를 납품하는 업체다. 최근 코로나19로 국가 위기 상황에 있는 이란 및 인접국들과 거래를 유지하고 있어 판매 확대가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중동 지역 이외에 유럽과 동남아 지역의 국가에서도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관계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