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국내 대표 자동차휠 생산업체인 ASA 유동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광주지역 장애인을 위해 손소독제와 라면, 더치커피 등 생활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에이에스에이 유동기 대표는 13일 초교파장로회(회장 박찬환)를 통해 빛날장애인협회(이사장 이재경)와 광주시근육장애인협회(회장 장익선)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소독제 등 물품을 전달했다.
유동기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면역력이 약하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