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사진)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지원하기 위해 회원사들과 관련 단체들을 대상으로 도서 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도서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인 코로나 19 경증 환자 33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회사와 단체, 개인이 한국출판협동조합 인수처(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오금로 30)로 책을 보내면 조합 측이 접수, 분류, 포장해 대구시 물품 기증처로 배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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