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3일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성금을 대구 달서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달서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500여명에 달하는 등 피해가 심각해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박홍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모두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