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1일 오후 3시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한 카센터에서 불이나 영업을 하던 주인 A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 예천 소방서등에 말을 들어보면 이날 카센터 다용도실 부근에서 원인미상의 불이났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와 소방대원 8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 불은 1시간 35분 만에 꺼졌지만 조립식 패널 1층 주택 1동(330㎡)이 전소되고 작업실 건물 (165㎡)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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