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봄철 농약‧비료 유통 성수기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농약‧비료 생산·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유통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속은 농자재 판매점 등 135개소를 대상으로, 밀수농약, 미등록 농약‧비료, 약효 보증기간 경과 농약, 보증 표시를 하지 않는 비료, 인터넷 및 화훼판매상 불법 농약 유통행위 등을 중점 수사할 방침이다.
특사경은 불법 농약·비료 적발 시 판매업체, 유통업체, 생산업체 등 단계별 유통경로를 추적해 불법 농약‧비료 유통·생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사전예고를 했음에도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