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선전매체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29일 첫 반응을 내고 남한은 "타락이 일상화된 사회"라고 비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의심의 눈초리가 모아지는 남조선 검찰 당국의 N번방사건 수사'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범죄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미성년들을 대상으로 한 패륜 행위를 적극 고취하고 돈벌이를 한 성범죄 행위가 적발되어 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남한 검찰이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지만 '보여주기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비아냥댔다.
그러면서 "법 전문가들은 이번 패륜 사건을 조장하고 적극 가담한 자들의 대부분이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일베'(일간베스트)를 비롯한 극우익 단체 소속인 것으로 하여 검찰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없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