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부천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해 현재 모두 60명이 나왔다.
부천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저녁 부천시 소사본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부천 59번)과 50대 남성(부천 60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대 여성은 부천 19번 확진 환자(서울 구로구 소재 콜센터 관련)의 접촉자로, 생명수교회의 교인이다. 자가격리 중 격리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50대 남성은 부천 30번 확진 환자(생명수 교회 관련)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있어 검사 받았고 이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확진 환자의 자택 및 인근 시설은 방역했으며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식 채널(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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