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가동 재개 예정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카운티에 있는 삼성전자 세탁기공장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공장 가동이 멈췄다.
3일 미국 현지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삼성전자 세탁기공장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공장이 ‘셧다운(일시 가동 중단)’됐다. 현재 공장은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일에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가동 재개시점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18년 가동을 시작한 이 공장은 삼성전자의 미국 내 주요 생산거점이다. 900명 이상의 직원이 연간 세탁기 100만대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