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팀넷코리아가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선스 사업을 넘어, 의류커머스 사업을 시작한다.
팀넷코리아(대표 손현철)는 자체 개발한 캐릭터로 SPC, 토니모리, CASIO, SK와 협업을 통한 사업에서 그치지 않고 오는 5월 중 130BO 캐릭터 스트릿 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앤어스를 개발한 팀넷코리아 정웅 디자이너는 “디즈니처럼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고, 의류에 한정하지 않고 넓은 카테고리를 활용해서 캐릭터가 들어간 아트 상품과 아트 토이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painhe8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