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는 3일 이달 30일부터 나흘간 펼쳐질 예정이었던 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F&C 제42회 KLPGA챔피언십’과 5월8일(금)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던 ‘제7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의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KLPGA는 타이틀 스폰서인 크리스F&C, 교촌F&B와 함께 대회 개최에 관한 논의를 거듭한 결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선수, 관계자 및 골프 팬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어 위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