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지난해 7월 이혼한 배우 송중기(35)와 송혜교(39)의 신혼집이 재건축을 위해 철거됐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과거 신혼집이 지난 2월 말부터 철거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이 주택은 재건축 이후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 들어선다.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으로 송중기는 이 집을 약 100억 원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보도를 통해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