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市에 신고…경찰 출동해 CCTV로 이탈 사실 확인
[헤럴드경제=뉴스24팀] 전북도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외출한 A(44·여)씨와 아들(14)이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들 모자는 지난 5일 오후 3시 50분께 자택인 익산시 모 아파트를 나와 뒤편 놀이터에서 6분가량 산책하다가 한 주민이 놀이터에서 이들을 발견하고 익산시에 신고했으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CCTV로 이탈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마스크를 쓴 채 아파트 계단을 이용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모자는 지난 2일 인도네시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다음 날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강화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전북지역 자가격리자는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915명으로 도내에서는 세 번째 자가격리 이탈사례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