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CJ ENM이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주식 224만7천710주를 1천659억원에 오는 7일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매각 후 CJ ENM의 스튜디오드래곤 보유 지분율은 종전 66.18%에서 58.18%로 낮아진다.
CJ ENM은 지분 매각 배경에 대해 "미래 성장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 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매각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