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보이그룹 빅톤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을 올린 이들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플레이엠은 “빅톤 관련 악성 게시물을 올린 이들에 대해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플레이엠에 따르면 팬들의 지속적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빅톤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 비방과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나날이 심해지는 악플러들의 행위로 아티스트의 피해가 극심했던 만큼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