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라스 참여형 바비큐, 시국 맞춰 새단장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르 메르디앙 서울은 도심 속 야외 테라스 공간에서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셰프 더 그릴(Chef the Grill)’을 새단장 오픈하면서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다고 8일 밝혔다.
‘셰프 더 그릴’은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시즌 프로모션으로, 뷔페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 가 유럽에서 직접 맛보고 영감받아 재현해 낸 이국적인 메뉴를 고객이 직접 셰프가 돼 그릴에 요리해 맛보는 방식의 미식 체험공간이다.
테이블 간 간격을 2m 수준으로 유지하고, 입장 시 체온 측정 서비스도 해준다.
올해는 매 시즌 선보이는 돼지고기, 소고기 2종의 플래터(세트) 외에, 양고기를 추가했다고 호텔측은 전했다. 이 호텔은 오전 10시 체크인 이튿날 오후4시 체크아웃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