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빌리 호셜(미국)은 2011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10년을 지내면서 5승을 거두었다. 올 시즌에는 11번 출전해 일본에서 열린 조조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를 하는 등 톱10에 4번이나 들었다. 그의 올해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298.7야드로 투어 95위에 올라 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65.61%로 49위다. 평균 타수는 70.58타로 61위.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가 열린 클럽 나인브릿지 16번 홀 티잉 구역에서 호셜의 티샷을 촬영했다. 그의 스윙은 모든 동작이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다. 스윙이 크지 않으면서도 그렇다고 어느 부분이 과도하지도 않고 자연스럽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