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가 주관하는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이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라는 주제로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최됐다.
한국보도사진전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 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76개 매체 500여 명의 사진기자들이 2019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한 해(2019년) 동안 취재한 수백만 장의 사진 중에서 선정한 150여 점의 수상작과 '2020주제전-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 '역대 대상 수상작'을 포함하여 총 22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되며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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