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 헌혈의 집(동성로센터)을 방문해 직원 단체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전국적 혈액수급 부족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 기관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홍서 LX대구경북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의 헌혈이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국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공사도 모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