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부활절인 4월 12일(일), 연신교회(서울 은평구)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종교계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현장 상황 점검차 방문한 박 장관은 “그동안 한국교회는 부활에 대한 소망을 굳게 붙잡고,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빛과 생명을 나누어 왔다.”라며, 이번에도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대응에 협조해준 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영상예배와 가정예배로 대체하고 기부와 모금운동, 임대료 지원 등 공동체 위기 극복을 위한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연장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계속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교회의 기도와 성원으로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를 부탁했다.
이윤미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