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부활절인 4월 12일(일), 연신교회(서울 은평구)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종교계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현장 상황 점검차 방문한 박 장관은 “그동안 한국교회는 부활에 대한 소망을 굳게 붙잡고,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빛과 생명을 나누어 왔다.”라며, 이번에도 많은 교회들이 코로나 대응에 협조해준 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온라인 영상예배와 가정예배로 대체하고 기부와 모금운동, 임대료 지원 등 공동체 위기 극복을 위한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것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연장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계속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고, 한국교회의 기도와 성원으로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를 부탁했다.
이윤미 기자/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