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소비동참은 양립 가능한 일”이라며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활방역..어느 장단이냐 고민할 게 아니라 두 장단에 다 맞춰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숨 쉬면서 밥 먹으면 되듯이 숨쉴 것이냐 밥먹을 것이냐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거리두기와 소비활동은 양립가능하니 소비하면서 거리두기를 할 수 없다고 할 게 아니라 거리를 두면서 소비하면 됩니다. 일상속에서의 방역, 방역중의 일상회복, 그게 생활방역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원히 동거해야 할 지도 모르는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 경제활동 모두를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경제활동, 일상활동은 재개해야 합니다. 생활방역은 어차피 시작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