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대표 신동호)가 대중화에 적합한 시티형 전기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나왔던 ‘팬텀 이콘’의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시킨 형태다. 기존의 파워어시스트는 1단계에서 4단계로 동력 보조단계를 늘렸다. 상황에 따라 전력이 지원해주는 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속도 조절도 7단 변속시스템을 적용해 변속을 편리하게 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팬텀 이콘보다 용량을 늘려, 1회 3시간 충전에 최대 8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도현정 기자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