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원 늘어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1분기 일반보증 신규보증 공급액이 2조6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의 일시적 경영 애로 해소와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보증지원을 확대한 결과다.
피해가 큰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한 재난특례보증 등으로 신규보증 공급액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했다.
신보는 지난 3월 코로나19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시작으로 ‘영세중소기업 소상공인 신속·전액보증 제도’, ‘기업은행 소상공인 초저금리 협약보증’, ‘기업활력 보강을 위한 우대보증’, ‘신성장수출중소기업 특례보증’ 등을 시행했다.
한편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대구·경북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기승공업(대표이사 송상훈)과 서울 소재 공연 기획업체 브랜뉴뮤직(대표이사 김세환)을 방문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