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3일 오후 3시 35분께 경기도 연천군 중면 마거리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60여명의 인력은 인근에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대기 중이다.
경기도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산불은 비무장지대(DMZ)에서 넘어온 것이 아닌 민통선 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뢰 등의 위험으로 인력 진입이 어려워 헬기를 이용해 진화 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