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저소득가구 학생 지원을 위해 태블릿PC 100대를 13일 서대문구청에 전달했다.
농협손보가 전달한 태블릿PC는 서울특별시 서부교육지원청을 통해 온라인 교육장비 구비가 어려운 서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최창수(오른쪽)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더 소외받지 않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라며 “전달된 태블릿PC가 온라인 개학으로 학습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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