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21대 국회의원선거’ 유권자들은 개표 방송을 종편보다는 지상파를 선택했고, 지상파 중에서도 KBS1을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15일 오후 6시 투표 마감 전후로 시작된 개표 방송에서 ‘KBS뉴스9’ 가 가장 높은 시청률 16.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개표 방송에서 지상파는 시청률 10%대를 넘는 프로그램이 3개, 5% 이상 ~10% 미만 8개, 2% ~5% 미만이 4개로 분포된 반면 종편은 10% 넘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었고, 5% 넘는 프로그램도 없었으며 TV 조선 ‘결정2020’ 2부 2.9%(TNMS, 유료가입)가 가장 높은 개표방송 프로그램이었다. 대부분 1%대 시청률과 1% 미만 시청률 분포를 보였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