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사진)이 이십년지기 매니저와 독립해 1인 기획사 플라비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재원은 2000년대 초반 드라마 ‘우리집’, ‘로망스’, ‘내사랑 팥쥐’ 등을 통해 인기를 누렸다. 지난해 ‘신의 퀴즈:리부트’에선 광기 어린 현상필 역으로 열연했다.
신설 플라비존엔터테인먼트 곽철중 이사는 “올 중순 방영을 앞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그간 볼 수 없던 또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test@amisystems.co.kr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