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4·19 혁명 기념 등산대회를 취소하고 나무심기로 대체했다.
이 대학은 매년 경주 남산일원에서 4·19혁명 민주 영령들을 기리고 동국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해 등산대회를 열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등산대회를 취소하고 16일 기념식수를 했다.
이날 이영경 총장과 교수, 직원, 학생 대표 등은 교내 백주년기념관 앞 광장에 배롱나무 24그루를 심었다.
이영경 총장은 "코로나19로 아쉽게 등산대회를 열 수 없지만 4·19를 기념하는 나무를 심을 수 있어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