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가 신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5% CMA(RP형) 수익률과 삼성전자 보통주 30주 상당 현금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DB금융투자의 ‘연 2.5% 받고 더블로 가! 최대 연 5%까지’ 행사는 DB금융투자에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이 계좌개설 다음달 말일까지 주식(ETF 포함) 100만원 이상을 거래하면 CMA(RP형) 수익률을 연 2.5%로 제공하는 행사다.
이 중 거래금액 상위 100명을 대상으론 2.5%를 추가해 연 5%를 제공한다. 한도는 1000만원이며 CMA(RP형) 계좌개설일로부터 3개월간 적용된다. CMA(RP형) 수시물 수익률(올해 3월 31일 기준 연 0.7%)을 초과하는 금액을 3개월 이후 캐시백 형태로 제공한다. 행사 대상고객 중 보유자산이 3000만원 이상인 3명을 추첨, 삼성전자 보통주 30주 상당의 현금(5월 15일 종가기준)을 지급하는 추가 행사도 진행된다.
계좌개설은 DB금융투자 전국 영업점과 비대면 계좌개설 앱을 통해 가능하며 DB금융투자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자세한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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