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1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35명(해외유입 983명(내국인 91.7%))이며, 이 중 7829명(73.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22명이고, 격리해제는 7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지역별 신규확진자는 서울2, 인천1, 광주2,대전1,경기1,경북4, 검역11명이다. 사망자는 누적 2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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