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은 17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취재진에게 “죄송하다. 정말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2001년생으로 알려진 강훈은 만 18세로 미성년자라서 관련 법령상 신상 공개 대상에서 예외였다. 그러나 경찰은 연 나이가 기준인 청소년보호법을 근거로 지난 16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강훈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