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트바로티’ 김호중이 이달 말 공개하는 신곡과 관련한 모든 음원수익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앞서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의 팬덤 ‘아리스’가 코로나19 극복 성금 2억여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호중은 이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김호중은 이번 신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트롯장르가 아닌 자신만의 색깔을 대중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
서병기 선임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