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대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1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는 18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653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환자는 993명이며 이 중 내국인 비중이 91.6%다. 격리해제는 108명이 증가해 현재까지 7937명(74.5%)이 격리해제 되었다. 사망자는 23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명, 대구 3명, 인천 1명, 경기 4명, 강원 1명, 충남 2명, 경북 2명, 경남 1명, 검역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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