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축하 만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대책위원장이 총선 직후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총선 이틀 뒤인 지난 17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만찬을 가졌다. 비공개 회동에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인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만찬은 여당 180석이라는 이례적인 선거 결과를 낸 이 위원장과 당 지도부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는 것이 이 위원장 측의 설명이다. 이 위원장이 총선을 통해 당 내 입지를 넓힌 상황에서 문 대통령과 회동에 나서면서 그의 대권 행보에도 힘이 더욱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권주자 선호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선거 압승을 이끌면서 당 내 입지를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현정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