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4억6200만 달러…전년대비 44%↑
1일 평균 이용자 수 2억2900만 명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자가격리자가 크게 늘면서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동영상 공유 미디어 ‘스냅챗(Snapchat)’을 운영하는 미국 스냅(Snap)은 올해 1분기 매출이 4억 6200만 달러(한화 약 5703억)로,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스냅챗의 1일 평균 이용자 수 역시 약 2억2900만 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이는 모두 애널리스트들의 예측을 뛰어넘는 수치였다.
스냅은 사람들이 팬데믹 와중에 메시지 앱을 통해 서로 소통하려고 하면서 당분간 이용자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