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코로나19’관련 통계작성 정보를 국내·해외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별도 웹페이지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웹페이지는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한 조직 운영, 상황별 현장조사 지침, 코로나19 확산 시기의 고용·물가 등 주요 통계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유엔통계처와도 연동돼 해외 이용자들이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그간 국제노동기구(ILO)와 이탈리아, 멕시코, 네덜란드 등에서 한국 통계청에 코로나19 대응자료 요청를 잇달아 요청해왔다. 이에 통계청은 다자 차원의 국제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연 것이다.
해외 각국의 주요 통계는 가구와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로 생산되는 경우가 많아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정경수 기자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