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프로암 개최 여부는 대회 45일 전 결정
[헤럴드경제]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오는 7월 재개하기로 했다. 출전 선수는 대회 때마다 감염 여부를 검사 받도록 할 계획이다.
마이크 완 LPGA투어 커미셔너는 "선수들에게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고 통보했다"고 2일(한국시간) 골프닷컴이 전했다.
그는 또 매 대회 45일 전에 갤러리 입장과 프로암 개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완 커미셔너는 "(LPGA투어보다 규모가 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우리보다 한 달 일찍 투어를 재개하는 것은 보고 배울 기회가 생긴다는 점에서 환영"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완 커미셔너는 대회 취소로 인한 시즌 축소는 LPGA투어 재정에 큰 타격이라면서도 "지난 10년 동안 모은 돈이 그 이전 60년 동안 쌓은 금액보다 많다"면서 충분히 버틸 수 있다는 의지를 전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