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소회…2년 국정운영 방향 제시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주년이 되는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 연설을 한다고 7일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취임 3주년의 소회를 밝히고 남은 임기 2년간 국정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날 연설은 생중계로 진행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해결 방안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책 구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