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본명 이호석·27)가 마돈나가 창립한 미국 매니지먼트사 매버릭(MAVERICK)과 계약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7일 “원호가 최근 미국의 전문적인 음악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사 매버릭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원호는 미국 현지 프로듀서들과 협업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매버릭은 1992년 마돈나가 창립, 2014년 라이브네이션과 파트너십을 맺고 음악 매니지먼트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마돈나를 비롯해 에어로스미스, 안드레아 보첼리, 브리트니 스피어스, 릴 웨인, 폴 메카트니, U2, 더 위켄드 등의 세계적 아티스트들을 담당한다.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원호는 지난해 10월 그룹을 탈퇴하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다 최근 스타쉽 산하 레이블인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합류,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예고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