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분데스리가 2부리그 디나모 드레스덴은 9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팀 전체가 14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중단된 유럽 5대 프로축구 리그 중 가장 먼저 재개를 알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코로나19 감염 선수가 추가로 나온 것이다. 디나모 구단은 2명의 선수가 누구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데스리가를 관장하는 독일축구리그(DFL)는 코로나19 여파로 3월 13일부터 2019-2020시즌을 중단했다가 바이러스 확산세가 수그러들고 정부의 제한 조치도 완화하자 오는 16일에 시즌을 재개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드레스덴은 17일 하노버96과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나와 전체 선수단이 자가격리되면서 드레스덴의 시즌 재개는 다시 미뤄졌다.
test@amisystems.co.kr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