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사)대한민국 특전동지회·특전예비군 대구지부(지부장 김병락) 회원 70여명은 10일 코로나19 예방 및 생활속 거리두기 계몽의 일환으로 수성유원지 일대와 신매시장 등에서 무료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3월 동대구역, 고속터미널 등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대구도시철도, 복지관, 체육공원 등 주요거점 지역에 9회차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진환 특전동지회 대구지부 기획실장은 "'우리고장은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과 민간단체 등 자발적인 방역활동을 계몽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