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사)대한민국 특전동지회·특전예비군 대구지부(지부장 김병락) 회원 70여명은 10일 코로나19 예방 및 생활속 거리두기 계몽의 일환으로 수성유원지 일대와 신매시장 등에서 무료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3월 동대구역, 고속터미널 등 방역활동을 시작으로 대구도시철도, 복지관, 체육공원 등 주요거점 지역에 9회차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이진환 특전동지회 대구지부 기획실장은 "'우리고장은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과 민간단체 등 자발적인 방역활동을 계몽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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