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천)=지현우 기자] 과천시는 도심 속 자연공간인 ‘야생화단지’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13일 밝혔다.
과천시는 야생화 식재, 관목 식재 등 정비를 했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5000만 원 예산을 들여 아주가 등 지피식물 11종 9100본과 황금회화 나무 등 교목 7종 510주를 추가로 식재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1억원 예산을 들여 야생화와 관목 식재 등 정비를 실시했다. 과천시 야생화단지에서는 총 38종 3만2800본 야생화와 28종 1100주 교목이 식재돼 야생화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있는 야생화를 볼 수 있게 됐다.
과천시는 많은 시민이 야생화단지를 찾아 자연을 느끼고 힐링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과천시 야생화단지 바로 옆 부지에는 중요 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 선생 줄타기 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야생화단지를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